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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다.

맥주를 반캔하여서 얼굴이 불타오른다...

오늘 아니  어제인 21일에 지혜와 '비열한 거리'를 보고

조인성에게 홀딱 반했다 ㅋㅋㅋ//

그리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둘러보았다...

별거 없어서 서운했음 ㅋ

지금 얼굴 터질꺼 같아서 이만 줄임... ㅋㅋㅋ//

by 빨강머리진갱 | 2006/06/21 01:14 | Every Day | 트랙백 | 덧글(0)

이제!!!

더 이상의 지각은 없다!!!

부지런한 사람이 되자!!!

by 빨강머리진갱 | 2006/06/05 13:42 | Every Day | 트랙백 | 덧글(0)

공주는 외로워...

part 1.
정말 예쁘게 태어났다면...
연예인이 되었거나, 아무 기술 없는 현재에도
남편감이 줄줄이 붙었을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part 2.
그냥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좋았고,
집에오면 행운이에게 사랑을 주었고,
시간은 있고 놀 사람이 없을 때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난 그런 나날을 보내면서도 즐거웠다.

part 3.
When the dinner time,
called me. She's Ham...
(맞는 말인가...? 아닌거 같다 ㅋ 콩글리쉬 ㅋ)
토익...
논문...
이게 다 뭐야!!! 뭐냐구!!!

part 4.
Let's Go New Zealand!!!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28 20:55 | Just Think | 트랙백 | 덧글(0)

빨래 깨끗하게 세탁하는 방법!!!


1. 삶기

 

-색상 옷과 흰옷을 함께 삶는 방법

 

붉은색이나 검정색과 같은 색상 옷을 흰옷과 함께 삶으면

흰옷에 얼룩얼룩 색깔이 베이게 되는 수가 있는데,

이를 막으려면 먼저 하얀 비닐 봉투 속에 세제 푼 물을 부어

색상 옷을 넣고 단단히 묶어 준다.

그리고 세제 푼 물이 담겨진 냄비에 흰옷을 먼저 넣고,

비닐로 포장된 색깔 옷을 그 위에 올려놓으면 흰 빨래가

산화되는 것도 막을 수 있고, 색상 옷과 흰옷을 함께 삶을 수도 있다.

센 불로 푹푹 끓이다가 약한 불로 줄여서 천천히 삶아 준다.

 

- 빨래 삶을 때,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을

 

세제를 많이 넣는다고 해서 빨래가 깨끗이 삶아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량의 세제와 함께 설탕 한 스푼만 넣어보자.

그러면 빨래가 훨씬 깨끗하고 말끔하게 삶아진다.

 

- 때가 잘 빠지지 않는 옷은 소금물에 삶는다.

 

양말이나 흰옷을 아무리 빨아도 깨끗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때는 물 1ℓ에 소금 1큰술 정도를 넣고 삶아 보자.

기름때까지도 말끔히 제거된다.

 

2. 종류별 세탁

 

※하얀 빨래 더 하얗게 만드는 세탁법

 

- 세제, 비누 칠해두기

 

여름이면 특히 자주 입게 되는 흰 면티는 낡아서 못 입기보다는

목 부분이 누렇게 변해 못 입는 경우가 많다.

이런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세제나 비누를 때가 많이 탄 목 부분에 칠한 다음

1시간 정도 뒀다가 빨면 깨끗해진다.

소매나 목 부분이 먼저 더러워지는

블라우스나 와이셔츠도 같은 방법을 쓰면 된다.

 

- 귤, 레몬 껍질 이용하기

 

땀이 많은 사람이나 아이들이 많이 신는 하얀 양말은 오래 신으면

발가락이나 뒤꿈치 부분의 때가 잘 빠지지 않아 보기 싫어진다.

이럴 때는 귤껍질이나 레몬껍질을 이용해보자.

귤이나 레몬껍질 두어 조각을 넣고 양말을 삶거나,

껍질을 물에 끓인 뒤 그 물에 빨랫감을 담가뒀다 헹궈낸다.

이렇게 하면 그냥 삶거나 표백제에 담그는 것보다

천도 덜 상하면서 표백효과를 볼 수 있다.

다리미질 등에 의해 누렇게 변한 흰 손수건이나

셔츠도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

 

- 쌀뜨물 이용하기

 

오래되어 누렇게 변색된 흰 옷을 하얗게 만드는 데는

쌀뜨물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빨래를 쌀뜨물에서 주물주물 문질러 헹궈주면

한결 윤이 나면서 하얗게 된다.

 

3. 소금을 이용한 세탁방법

 

- 진한 색의 옷을 더욱 진하게

 

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물이 빠질 염려가 있는 진한 색의 옷은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빨면 좋다.

물 한 대야에 한줌 정도의 소금을 넣고,

소금이 녹기를 기다렸다가 빨랫감을 담근다.

특히 빨간색과 검은색의 옷에 효과가 크다.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ℓ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한 큰 술을 넣은 다음 빨면 탈색을 막을 수 있다.

 

- 부글거리는 거품을 소금으로 가라앉힌다.

 

세탁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알맞은 양의 세제를 넣는 것은 세탁의 기본.

그러나 자칫 세제를 너무 많이 넣으면

거품이 부글부글 위로 솟아오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시간과 전기를 낭비할 뿐만 아니라

세탁도 깨끗이 되지 않는다.

이때 세탁기 안에 소금을 약간 집어 넣으면 부글거리던 거품도

단숨에 가라앉고 때도 깨끗이 제거된다.

 

- 소금은 소독과 표백효과도 키워준다.

 

면으로 된 속옷이나 양말 등은 아무래도 삶아야 개운하다.

할 때는 귀찮아도 갤 때나 입을 때의 그 까끌까끌한 느낌이란!

꼭 꼬들꼬들한 맛있는 음식을 씹을 때의 그 맛이다.

빨래를 삶는 이유는 소독과 표백효과에 있다.

이때 더욱 효과적인 표백을 원한다면 소금을 넣고 삶는다.

이렇게 하면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물 1ℓ에 소금 한 큰 술 정도 넣고 세탁물을 넣어 20~30분 정도 삶으면 된다.

 

4. 헹굼

 

- 커튼을 빳빳하게 하려면

 

나일론이나 테토론, 유리섬유로 된 커튼을 풀먹인 것처럼

빳빳하게 만들고 싶다면,

세탁 후 분유나 탈지 분유 1/2컵을 물에 풀어 헹궈 주면 된다.

 

- 쌀뜨물에 빨래를 헹구면 효과 만점

 

빨래를 삶게 되면, 제아무리 좋은 세제를 사용했다 하더라도

잿물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아 빨래가 윤기를 잃게 된다.

이럴 때, 쌀뜨물을 이용해보자.

빨래를 쌀뜨물(쌀을 씻고 첫 번째 나오는 쌀뜨물은 잡티가 많으므로

화초에 주거나 버리고, 두 번째 나온 쌀뜨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에

담가 몇 번 주물러 헹궈내면 한 결 윤기 나고 새하얘진다.

 

-검은 옷은 맥주로 헹구면 선명해져

 

검은 옷을 입으면 세련된 느낌을 주고 어느 체형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려 좋지만,

여러 번 입다 보면 색이 바래 깨끗한 맛이 현저히 떨어진다.

이런 검은 옷을 색을 살리면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세탁 방법이 있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 물에 넣어 30분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선명한 색이 되살아난다.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26 12:31 | Just Think | 트랙백 | 덧글(0)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것은 무엇일까? 。。。

4학년이 되면서 매일 생각하는 것이다.
그냥 나 자신을 잘 가꾸다가 돈 많은 남자 만나서 시집?
여태까지 단 한번도 시집 잘 가야지 하는 생각 안했는데...
4학년 되니깐 그게 제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봐도 다들...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 입을 모은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었떤 그 많은 미래들...

사진작가, 스튜어디스, 모델, 디자이너, 치과의사, 영화배우...

참 많았는데...
지금은 뭘 하고싶다는 생각보다... 그냥 막연하게...
전공살려 취직해야지.

전공을 살려 취직하는 것이 성공이라 들었다.
내 생각에도 그 것이 제일 힘들기 때문에 맞는 말인거 같다.
근데... 진정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 사는것이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이잖아...

지금 나는 누구일까? 어떤 사람인가? 뭘 해낼 수 있을까?
너무나도 많은 질문이 있지만...
해답이 보이질 않는다.
그 누구도 내 인생을 설계해주는 이가 없으므로,
해답은 나에게 있다.
근데 그걸 모르겠단 말이야...

언니나 오빠가 있었으면 조언이라도 듣지 않았을까?
내가 결정하려니깐 막막해...
그냥 막.막.이라는 단어가 가장 적당해 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 이제는 답답하다.
명확한 설계도면이 있었으면 좋겠어.
너무 힘들다. 진짜!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26 00:08 | Just Think | 트랙백 | 덧글(0)

Final Destination (Destination 3편)


2006.05.24(수)

제목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감독 : 제임스 왕
배우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웬디), 라이언 메리머(케빈)
평점 : ★★★★☆ (잔인함에 점수줌 ㅋ)

거리 :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인생의 황금기를 즐기고 있는
웬디(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웬디는 친구들과 함께 졸업 기념으로
놀이공원에 놀러 가기로 한다.
놀이공원의 하이라이트 롤러코스터에 타려는 순간,
웬디는 갑자기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다.
남자친구인 제이슨(제시 모스)은 신경과민이라며 그녀를 안심시키지만,
롤러코스터에 앉아 안전벨트가 내려오자마자
자신과 친구들 모두가 탄 롤러코스터가 끔찍한 사고로 전복되는 장면이

웬디의 눈앞에 생생히 스쳐간다.

동참 : 이영미, 최혜영, 윤성진 (서양애기 ㅋ)

데스티네이션이란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
어떠한 매체를 통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무지 재미있으면서 충격적이었다.
스릴 +  잔인 대략 그정도...
근데 이번 새번째는 1편에 비하면 아흑...
너무 잔인하고 어쩜 저래 이말밖에 안나와 ㅋ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25 13:54 | Movie Is My Life | 트랙백 | 덧글(0)

나의 천사 ㅋㅋㅋ//

자드키엘

법의 수호천사인 동시에 법을 어기고 잘목을 저지른 사람을
따뜻하게 보호해 주는 천사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미래는 밝다며 속삭여 주는 것이 자드키엘입니다.

☆ 성격
괜찮아 괜찮아 하는 여유만만한 자드키엘이 지켜주는 당신은
매사에 그다지 구애받지 않는 성격. 이상은 높고 뜻도 야무지지만
진지하게 꼐획을 세우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되겠지'하며 앞만 보고
전진하는 낙천적인 성격.
다른 사람들도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그만 긴장이 풀어져 버리고맙니다.
반대로 무엇이든 도를 지나쳐 과하게 하는 것이 결점이라면 결점.

☆ 사랑
자신에게도 상대방에게도 매우 정직한 당신.
거짓말 하는 것이 몹시 서투르기 때문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말이나 행동에서 금방 나타납니다.
그처럼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당신이기 때문에
사랑을 잡을 기회도 많이 있습니다.
또 성실한 당신은 사귀었던 사람을 계속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가끔 미스테리한 냄새를 풍기는 것도
사랑을 진전 시키는데 효과적일 것 같군요.

☆ 소지품
바느질이 잘 되어 있는 고급 양복이나
공부 패션, 말과 관련된 도구도 당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 심볼
숫자3, 보라색, 감색 등. 보석은 자수정.
이것들이 당신에게 천사의 힘을 불어 넣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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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완전 맞는데... 사랑은 좀 아닌듯 ㅋ//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25 11:54 | Just Think | 트랙백 | 덧글(0)

황신혜, 당신은 진정한 자연미인 !!!


완전 자연미인 그 자체입니다.

너무 이뿌다~~~//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23 00:38 | I Love So Much | 트랙백 | 덧글(0)

초콜릿, 악마의 유혹 Red Lavel, 칙촉, 나초...

군것질을 자주 하지는 않지만,

악마의 유혹은 거의 매일 마시고,

과자는 한번에 많이 먹고,

이렇게 계속 유지한다면...

살과의 전쟁은 패배이다.

매일 매일 살빼야지 생각하지만,

독한 사람이 아니라 지켜지지 못하고 늦은 밤 폭식을 하게된다.

이제는 정말 이러지 말자!!!

우선 과자와 악마의 유혹을 잊자...ㅠ

많이 그리울꺼야~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19 12:36 | Just Think | 트랙백 | 덧글(0)

인철씨 수업시간에 ㅋ//

음음//
살짝 늦었지만, 출석을 안부른거 같다 ㅎ
운이 완전 좋은데?
막 이러고 ㅋㅋㅋ
10분만 일찍 나와도 늦지는 않을텐데...
나 왜이렇게 느림보니;
독한사람이 되야돼!!!
부지런한 사람 = 독한 사람
응응...가영이도 부지런하니깐 독한거구나 막 요래 ㅎㅎㅎ
가영이가 이거 보면 좋아라 하겠네~
난 좋은 친구니깐!!!

인철씨 목소리 안들려... 마이크 다 안켰나?
울리는데 안들리는 시츄에이션~
아흑...
열공은 틀렸구... 듣는 이라도 해야겠다.

by 빨강머리진갱 | 2006/05/18 12:05 | Every 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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